LA 총영사관 실무형 영사로 대거 교체





<리포트>


LA 총영사관에

실무형 영사 5명이

임명됐습니다.


특히

재건축 전문 영사로 교체되면서

LA 총영사관 재건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오스에서

재건축을 담당했던 오종민 영사는

경험을 바탕으로

재건축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오종민 ㅣ LA 총영사관 영사>


새로 부임한

강경한 경찰 담당 영사도

아시안 혐오 범죄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인 단체들과

긴밀히 협조해

아시안 증오 범죄를 예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원 업무를 담당할

한주형 부영사는

민원 업무를 효율적을 이끌어

민원 전화 대기시간은

단축 시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속한 일처리로

기다리지 않는

민원실로 만들겠다고

한 부영사는 약속했습니다.


<한주형 ㅣ LA 총영사관 부영사>


경기도청에서

파견 근무 나온

문정희 영사는

지자체와 보훈을 담당해

총영사관 실무적으로 이끌어나갈 방침입니다.


장영환 영사를 포함한 5명의 실무형

영사로 대거 교체되면서

총영사관 업무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