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보건국장, 입원 환자 2,500명으로 떨어지면 '마스크 해제'



<기사>

LA 카운티 보건국이

수주 안에

일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침을

해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코로나 입원 환자 수가

2,500명 아래로 떨어져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방역 지침을 완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풋볼이나 콘서트 같은 대규모 야외 이벤트나

학교 실외 활동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침을 해제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오늘 발표된 LA 카운티 내

코로나 입원환자 수는 3,400여 명으로

보건국장이 제시한 조건에

충족하려면 앞으로 수 주가 걸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습니다


퍼레어 보건국장은

실내나 식당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침은

완화되지 않을 거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