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보건국 "스텔스 오미크론 5세 미만 특히 위험"



<기사>

LA카운티 보건국도 스텔스 오미크론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바바라 퍼레어 보건국장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가 LA 에서도

우세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보건국장은 특히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5세 미안 영유아들은 감염 위험이 높다며

부모들은 방역 지침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보고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30명으로

주말 검사 지연으로 실제보다 적게 집계된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