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보건국, 신규 확진 7천 명 돌파.."연휴 기간 각별히 주의해야"




<기사>

연휴를 앞두고 보건국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집계된 LA 카운티의 신규 확진자는

7,324명, 양성판정률도 13.8%로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

지금 이 속도로 확산세가 계속된다면 오는 19일 쯤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이 다시 의무화 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보건국장은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고 있다며

연휴기간 모임을 갖거나 여행을 떠날 때

기본적인 방역 수칙은 준수 하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