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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보건국, 직원 왕따 문제 수면 위로.."근무 환경 개선하라"


<리포트>

팬데믹 기간 안전 관련 우려를 표하면

인사팀에서 경고를 받았다

 

"팬데믹 기간, 안전 관련 우려를 말하면 인사팀서 경고받아"

 

국장 또는 부국장급에 대한 

업적 평가는 '아주 좋음' 만 체크하도록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LA 카운티 환경 보건국 직원 협회 "불합리-보복적 근무환경 개선해야"

LA 카운티 환경 보건국 직원들은 

불합리하고 보복적인 근무환경이

최근 심각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협회 "결국 직원 자살로 이어져"..적극 내사-수사 촉구 

 100여 명의 환경 보건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회 측은

지난 8일 발생한

보건국 직원, 헤더 휴즈의 자살 사건도 이와 관련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A 카운티 보건국 환경 보건국 직원

휴즈는 과도한 근무양과 너무 세세한 관리, 그리고 컴퓨터 시스템 때문에

힘들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모든 환경 보건 전문 수사관들이 같은 상황입니다.

 

협회는 오늘 오전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청사 앞에서 

휴즈의 추모식을 갖고

사건에 대한 적극적인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협회 직원 전체, 근무 환경 평가 대한 투표도 진행하기로 

적대적인 직장환경 조성도 중단하라며 

협회 직원 투표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LA 카운티 보건국 환경 보건국 직원

저희는 LA 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회가 제대로 된 수사를 하기를 바랍니다.

똑같은 일이 또 일어나길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난 8일, 한인타운 고층 빌딩서 보건국 직원 투신자살

LA 카운티 보건국 소속 환경 보건 전문가인

헤더 휴즈는 지난 8일

직장내 괴롭힘과 따돌림을 견디다 못해

LA한인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고층 빌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주민 건강을 최우선으로하는 보건국 직원이

근무 시간 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은 

카운티 기관의 근무환경 개선으로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는 모양샙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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