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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보건국..코로나 위험 등급 상향 조정




<리포트>


LA 카운티 보건국은

코로나 위험 등급을

중간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LA 카운티에서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4천 명을 돌파했기 때문입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추수감사절 여파로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가

4,353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더구나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잇따르는 연말 모임 때문에

일일 확진자가 폭등할 전망입니다.


입원 환자도

1,1OO명을 돌파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일일 확진자는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치료제가

보급되고 있어

사망자는 많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습니다.


LA 카운티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코로나 방역 지침이

해제된 상황입니다.


보건국은

코로나 예방을 하기 위해

백신을 접종하고

마스크 착용하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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