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실내 마스크 의무 완화 예정





<기사>

LA 카운티의 코로나 위험도가

크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지난달 내내 코로나 입원환자 수가 급감해

700명 아래로 내려갔고 양성 판정률도 5.6%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0만 명 당 100건 이하로

신규확진자가 내려가면

마스크 착용 지침도 변경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단 병원과 감옥, 노숙자 쉼터,

그리고 환승역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유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