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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야외 물주기 금지' 해제


<기사>

지난 6일 LA 카운티 일부 지역에서

실시됐던 야외 물주기 금지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남가주 메트로폴리탄 수도국은

파이프라인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야외 물주기 금지 조치를 실시했는데

계획보다 일찍 수리를 마쳤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따라서 말리부와 베벌리힐스, 샌퍼난도 밸리 등

4백만 가구는 야외 물주기를 재개해도 됩니다


수도국은

기록적인 폭염 속

금지 조치에 동참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서도

여전히 가뭄문제는 심각하다며

물절약에 계속해서 동참해줄 것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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