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지방법원, 한인타운 10지구 웨슨 시의원 대행, '직무 정지'


<기사>

대부분의 LA 한인타운을 지역구로 하는

LA 시 10지구 시의원직이

다시 공석이 될 가능성 높아졌습니다


LA 카운티 지방법원이

시의원 대행을 맡고 있던

허브 웨슨 전 시의장에게

임시 직무 수행 중단 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메리 스트로벨 판사는 오늘

소송을 제기한

남부 기독교 지도자 협의체를 포함한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 지지 단체들의 요구를 받아 들였습니다


원고 측은

웨슨 전 시의장은 이미 임기가 차 시의원 대행을

할 수 없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이번 명령은 임시로 내려진 것으로

웨슨 시의원 대행의 업무 가

완전히 중단 될 지 또는 재개 될 지 여부는

다음달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편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마크 리들리 토마스 10지구 시의원의

재판은 오는 11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