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최저소득 '1천 달러' 지급..오늘부터 신청




<리포트>


오늘부터 LA 카운티에서

최저소득 보조 프로그램의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최저소득 보조 프로그램 관련 대상자들의

신청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의 수혜자는

매달 1천 달러씩

앞으로 3년 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개인이나 가정에

매월 1천 달러식 지원해는

프로그램입니다.


신청 자격 조건은

18세 이상으로

연소득이 5만 6천 달러 미만입니다.


4인 가구는 연소득

9만 6천 달러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수혜자는

데빗 카드를 통해

매달 1천 달러씩 지급받게 됩니다.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코로나로 재정적에

어려움을 겪는 빈곤층은

이번 프로그램을 잘 활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 마감일은

오는 4월 13일이며

선착순이 아닙니다.


LA 카운티 웹사이트를 통해

최저소득 보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얻을 수 있습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