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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통합교육구, 교내 학생 ‘핸드폰 사용 금지’ 추진


LA통합교육구가 학교 안에서는 휴대전화 사용 금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LA통합교육구 이사회에서 내일 학생들의 교내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결의안이 표결에 부쳐집니다.


결의안 통과 후에도 세부적인 규정 공지와 현장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 그리고 이사회 승인 절차가 남습니다.


정신 건강 서비스국의 조사에 따르면 1995년 이후 출생자들의 불안은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39% 급증했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고등학생의 16%가 문자 메시지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국 교육구 4분의 3 이상이 이미 학업 이외 용도의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며, 학교의 자율에 맡기면 된다는 입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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