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사회 “코로나 풀리자 발렌타인 특수 살아났다”




<기사>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입니다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LA 한인타운 업소들도 특수를 누렸습니다


코로나가 조금 잠잠해지면서

특히 꽃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겁니다


꽃 집과 초콜릿 판매 업소 등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들은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2배 이상 늘어났고 말했습니다


..싱크..

린다 리 ㅣ 꽃집 운영

지난해는 팬데믹 때문에 조금 침체된 분위기였는데 올해는 감사함을 전하려고 꽃을 더 많이 보내는 거 같아요.


실제로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외식하는 비율도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레스토랑 예약 사이트, 오픈테이블은

올해 발렌타인 데이 식당 예약률은

지난해에 비해 30%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