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경선 구도..결국 단독 후보




<리포트>


제 46대 LA 한인상공회의소

차기 회장 후보 등록 마감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마감일을 하루 앞두고

출마를 준비했던 정상봉 이사가

출마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출마 의지를 밝혀온 정상봉 이사는

한인상공회의소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상봉 ㅣ LA 한인상공회의소 이사>

상공회의소를 잘 화합시키고 자랑스러운 상의로 만드는데 주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에 따라

알버트 장 이사가

제 46 대 LA 한인상공회의소

차기 회장의 단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강일한 ㅣ LA 한인상공회의소>

선거 분위기가 가열되면서 상공회의소의 화합을 위해서 출마를 포기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내일 정오에

제 46 대 LA 한인상공회의소

차기 회장 후보 등록이 마감되기 때문에

사실상 단독 후보로 결정된 겁니다.


<알버트 장 ㅣ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후보>

선배님들이 만들어 놓은 커뮤니티 파워를 주류 사회에 알리고 역동적으로 2세와 3세가 일할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싶습니다.


알버트 장 후보는

선배들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인 2세와 3세 상인 육성하는데

주력하겠다는 약속했습니다.


더구나 한인상공회의소와

정부 기관과 연결 고리를 만들어

정부 혜택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장 후보는 다짐했습니다.


9년 만에 첫 경성 가능성이 높아졌던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제 46대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의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