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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축제 '호평'..'이사회 확대-신뢰회복' 숙제





<리포트>


어제 막을 내린

LA 한인축제.


한인들과 타인종들은

이번 축제는

어느 때보다풍성하고 알찬

행사였다고 호평하고있습니다.


더구나 행사장과주변 환경도

안전하고 청결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샐리 문 ㅣ LA 거주>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른 LA 한인축제 재단은

오는 2023년, 반백 년 한인축제를

앞두고 추가로이사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배무한 ㅣ LA 한인축제재단 이사장>

1세들은 물러서고 1.5세와 2세를 영입해 내년 축제를 준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축제 재단은

축제를 확대하고

투명성 있게

한인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9명의 이사를 추가로

영입하겠다는 겁니다.


1.5세와 2세로 구성될

LA 한인축제 이사진은

전문 분야를전담해

반백 년 한인축제를

준비할 방침입니다.


<배무한 ㅣ LA 한인축제재단 이사장>

허가 문제와 스폰서 등 처음부터 끝까지 지휘과 책임을 맡길 수 있는 이사를 영입하려고 합니다.


더구나 이사를추가로 영입하면

축제를 위한 정부 지원금을

조달하기 위해 주력하겠다고

재단은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LA 한인축제 재단이

제50회 한인축제를 앞두고

한인 사회의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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