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내 투표소 증가..YMCA 등 8곳 선정





<기사>


이번 중간선거를 위한

LA한인타운 내

투표센터를 증설하고

설치기간도 늘려

유권자들의 편의가

높아질 예정입니다.


LA카운티 선거국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선거 당일인 11월 8일까지

LA카운티 내에

총 640개의 투표센터가

현장 조기투표를 위해

설치될 예정입니다.


한인타운에서

오는 29일부터 문을 여는

투표센터는

3가와 옥스포드의 YMCA와

올림픽과 그래머시 플레이스의

트리니티 센트럴 루터교회 등입니다.


다음 달 5일부터

문을 여는 투표센터는

7가와 카탈리나의

로버트 F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

샌마리노와 호바트의

호바트 초등학교,

12가와 베렌도의

베렌도 중학교 등입니다.


이 외에도

7가와 마그놀리아의

센트럴 아메리칸 리소스 센터,

1가와 뉴햄프셔의

프랭크 델 올모 초등학교,

6가와 라파옛 파크 플레이스의

다목적 커뮤니티 센터에서도

4일간 운영됩니다.


한편, 투표소 증설에 비해

한국어 안내요원은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격 요건은

한국어와 영어

이중언어가 가능한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

만 18살 이상,

그리고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입니다.


지원은 웹사이트 LA vote 닷 gov나

전화로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