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사무실 평균 렌트비는 줄었는데 공실률은 늘어





<기사>

LA 한인타운이 포함된

윌셔센터 지역의

사무실 렌트비는 내려간 반면 공실률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 주간지 LA 비지니스 저널이

발표한 LA 오피스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윌셔 센터 지역 사무실 렌트비는

스퀘어피트 당 2달러 40센트로

진해 보다는 24센트 정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공실률은 31%로 LA 지역에서 매우 높은 편에 속했습니다


팬데믹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2019년

공실률이 20%였던것과 비교하면

사무실 렌트 비율이 매우 낮아진 겁니다


LA 카운티 전반적으로는

사무실 평균 렌트비는 소폭 상승했으며

공실률도 올랐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보편화하면서

오피스 공실률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