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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올림픽 세라노- 위험천만 보행자 신호등..LA 시정부, 긴급 점검



<리포트>

훤한 대낮, 보행자가 길을 건너기 시작했는데도

차량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다른 보행자가 지나갈 때도 역시 마찬가집니다


수차례 보행자 안전에 대한

위험성이 지적돼 온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세라노길 횡단보도입니다


< 지오 ㅣ LA 한인타운 주민 >

이 부근에서 일주일에 최소 3번은 사고를 목격합니다. 너무 위험합니다.

우리의 안전을 위해 더 나은 신호등이 필요합니다.


주민들은 차량에게 보내는

점열등이 횡단보도와 너무 떨어져 있고

그마저도 잘 안 보인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 벤자민 ㅣ LA한인타운 근무 >

(등하굣길에는) 스탑 사인 푯말을 든 여성이 나와 있는데도 소용이 없습니다.

칠 뻔했습니다. 신호등을 설치하거나 횡단보도 바닥에 조명을 설치하면 좋겠습니다.


LA 교통국은 최근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제대로 작동하는지, 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관할 지역인 LA시 10지구도 해당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을 잘 알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설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주변에 한인 업소와 학교가 있고

최근 252유닛 짜리 주상복합 아파트까지 들어선 만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시정부에 빠른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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