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인근에 요원 100여 명 · 장갑차 등장
- jrlee65
- 7월 7일
- 1분 분량

<기사>
오늘 오전 LA 한인타운 인근 맥아더 공원에
연방 이민 단속요원100여 명과
장갑차가 나타나면서 일대에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10여 대의 무장 차량과 말을 탄 요원들까지 동원된 대규모 작전이었지만,
별다른 체포 없이 철수했습니다.
캐런 배스 LA시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불필요한 불안감만 조성하는 정치적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캐런 배스 ㅣ LA 시장>
"행정부가 미국 도시 한복판에서 군사작전처럼 보이는 행동을 벌이며
혼란을 키우는 또 하나의 사례로 밖에로 보이지 않습니다."
CBP 고위 관계자는 “이런 작전은 앞으로 LA에서 일상이 될 것”이라며
“익숙해 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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