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회 성적표 'A'..연임?




<리포트>


LA 한인회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한인 2세 제임스 안 회장.


안 회장이

지난 1년 반 동안

성취한 업적과근무 실적이 대해

높은 평가가나오고 있습니다.


<정인돈 ㅣ LA 거주>


한인회는

안 회장 취임 후

1년 반 동안 무려 3만 여건의 코로나 19 관련

민원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한인 회장 대해 호평..안 회장 연임 목소리 높아>


안 회장에 대해

호평이 쏟아지면서

일각에서는 제임스안 회장이

연임해야 한다는목소리도 높습니다.



<박병진 ㅣ LA 거주>


이 같은 업무량은

한인 단체뿐아니라

타인종 커뮤니티 단체들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준입니다.


<실업수당 신청과 렌트비 지원 등 포함>


실업수당 신청을 비롯해

중소기업청 지원금신청

그리고 렌트비 지원 관련 서비스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안 회장은 노력해 왔습니다.


<주요 정치 후보들..한인회관으로 초대>


유권자 등록 독려와 함께

주요 정치 후보들을

한인회관으로 초대해

공약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박하늘 ㅣ LA 거주>


LA 한인회장은

코로나로 제한됐던

행사와 활동을재개해

한인회를 보다 더 활성화

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임스 안 ㅣ LA한인회 회장>

팬데믹 때문에 하지 못한 계획이 있습니다. 청소년들과 일하는 계획이 많습니다. 2세와 3세를 연결해서 멘토십도 하고..


한인 2세인 제임스 안 회장이

이끌고 있는 LA 한인회는

타인종 커뮤니티에서도

높은 평가를받고 있습니다.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