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영 김 이사장 연임..”봉사활동 더 열심히”





<리포트>

단독 후보로 출마한

제임스 안 현 LA 한인회장의

연임이 확정됐습니다


선거 관리위원회는

오늘 당선증을 전달했습니다


<정희님 ㅣ 제 36대 LA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제임스 안 회장은

더 봉사하는 한인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2년 임기 동안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시행하지 못했던 차세대 영입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장 >


영 김 이사장을 비롯한

현 이사진 체재는 유지하돼

2세, 3세 이사진을

영입하겠다는 설명입니다

세대간 조화를 이뤄

더 성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장 >


LA 한인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36대 회장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