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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 3.1절 행사 ‘리들리’ 독립운동 사적지서 개최



<기사>

LA 한인회가 105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리들리 독립문에서 개최합니다


중가주에 위치한 리들리는

지난 1905 년부터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에서

일하던 한인 들이 본토로 이주해 정착한 곳으로


1920년 해외최초로 삼일 운동과

퍼레이드를 펼친 곳입니다


또 독립유공자 김호와 김형순의

기념비가 있기도 한 항일 독립 운동의

주요거점으로 꼽히는 지역입니다


< 제임스 안 ㅣ LA한인회장>


행사는 3월 1일 금요일 리들리 독립문과

LA 한인회관에서 동시 진행되며

리들리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한인은

교통비 20달러를 지불하면 한인회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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