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SD 개학 첫 날, 학생11%나 결석.."문제 해결할 것"


<기사>

어제였던 LA 통합교육구의 개학 첫날,

학생 5만 명이 결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체 학생 수의 11% 수준입니다


학교들은 코로나 방역수칙이 대폭 완화되면서

불안감을 느낀 부모들이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았거나

전학을 갔는데 전산 처리가 안된 경우 등이

원인일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알버토 칼발로 LA 통합교육구 교육감은

600명의 교직원을 투입해

결석한 학생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는 등

출석률을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