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아리랑 축제, 100여개 부스에 가요제까지..3년 만에 '개막'


<기사>

3년 만에 개최된

'제 38회 OC 아리랑 축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가든 그로브 한인타운 파킹랏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 축제에는

100여 개에 달하는 부스와

떡볶이와 바비큐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통 민속 무용, 케이팝 댄스,

그리고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오렌지카운티 아리랑축제는

이번주 일요일까지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