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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한인 덴탈랩 업주 68만 달러 탈세유죄 인정


<기사>

한인 업주가 200만 달러가 넘는

수입을 보고하지 않았다가 연방 국세청에 적발됐습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치과기공소인

K-TECH 덴탈랩을 운영해 온 이영환 씨입니다


이 씨는 최근 탈세 혐의 1건에

대해 자신의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이씨는 2016년 1월부터 5년간

210만 달러의 수입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IRS는 이씨가 내지 않은

세금은 총 68만 달러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수입을 숨기기 위해

고객들의 체크를 체크캐싱을 통해 현금화했습니다


또 세금보고를 맡긴 회계사에게

고객들로부터 받은 내용을

고의로 알려주지 않는 등의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IRS 범죄 조사팀 LA지부 타일러 해처는

“이씨는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신고하지 않았으며

세금 범죄는 모든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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