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에도 한류..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호평'




<리포트>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최고 권위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정상의 선수들이

펼치는 환상적인

경기를 통해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데니스 홍 ㅣ 제네시스 홍보대사>


한국 기업이 후원하는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한류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대니 리 ㅣ 골프 선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네시스가

골프장 곳곳에서

모델 G90를 전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제네시스 플래그십인

G90의 체험관까지 설치돼

갤러리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강희진 ㅣ 갤러리>


총상금이

무려 1,200만 달러나 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성재 ㅣ 골프 선수>


한국 선수들은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경훈은

공동 26위에 그쳤고

임성재는

공동 33위에 머물렀습니다.


김시우는 73위로

아쉽게 경기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