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셀리온 레이디스 챔피언십, 프로같은 아마추어..한인사회 최고의 여자 골퍼는?


<기사>

SBS 셀리온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결승에 진출한

김잔디 선수와 캔디 허 선수가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풀러턴지역 코요테힐스 골프코스에서

펼쳐진 최종 결승전에서는

김잔디 선수와 캔디 허 선수가

엎치락 뒤치락하며

아마추어같지 않은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SBS 셀리온 레이디스컵 결승전 경기는

내일부터 방송됩니다


디렉티비 채널 2080에서는

서부시간 기준

토요일 밤 10시 30분,

디지털 채널 18.2에서는

일요일 밤 8시부터

방송될 예정입니다


스팩트럼 채널 1483에서도

토요일 밤 8시 40분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