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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병원 전 산부인과 교수 성범죄 피해자들..2.4억 달러 배상 합의



<기사>

UCLA 대학이

대학 병원 소속

전직 산부인과 의사의 성범죄 피해자들에게

2억 4천 만 달러가 넘는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UCLA와 피해자측 변호인단은

이런 내용의 집단 소송 종결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집단 소송 당사자 2백여 명을 비롯해

여성 피해 환자 6천 6백여 명에게

총 2억 4천 6백 30만 달러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피해자들은 UCLA 전 산부인과 의사

제임스힙스가

지난 1983부터2018년까지

여성 환자를 상대로

초음파검진 등을 하며 성적 학대를 저질렀고,


대학은 환자들의 피해 호소를 무시하고

힙스의범죄를 은폐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UCLA는 이번 합의에서 대학 측의 은폐 의혹을 인정하진 않았으나

성범죄예방과 조사 절차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힙스의 모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면

67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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