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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V 총격 살인 용의자..같은 대학에서 일자리 찾으려던 대학교수


<기사>

어제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대학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용의자는

대학 교수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는

올해 67살의 앤토니 폴리토로

마지막으로는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이스트 캐롤라이나대학에서

경영학 교수로 근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폴리토가

최근 네바다 대학에

지원했다가 거절 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폴리토 주변 인물들은

폴리토가 라스베이거스를

수시로 방문하고 이야기할 정도로

이상하리 만큼 라스베이거스에 집착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또 폴리토가

범행 전 22개 대학에 하얀색 가루가 든

봉투를 보냈고 범행 대상 목록까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힘들어 현재 사는 아파트에서는

강제 퇴거 조치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번 사고로 숨진

3명의 피해자들은

모두 교수와 직원들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으며

오전 11시 45분 쯤 신고가 접수된 지 40분 만에

사건이 종료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네바다 대학은 내일까지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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