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 달러 패권..2017년 이후 최대 연간 하락폭
- Jueun Ha
- 12월 31일
- 1분 분량

올해 미국 달러화 가치가
2017년 이후
최대 연간 하락 폭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달러화 가치가 올해
주요 통화 대비
9.5% 하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유로화 가치는
같은 기간 14% 가깝게 급등해
2021년 이후 최초로
1유로당 1.17달러선을 넘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이런 결과가
트럼프 대통령의 고강도 관세로
주요국 경제가 큰 혼란을 겪었고
올해 9월 미국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짚었습니다.
연방준비제도가 내년에도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약달러 흐름은 이어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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