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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넘으면 쉬어야”..미 정치권 '물갈이' 공론화


미국 정치권에서 

인적 쇄신을 위해 

고령 정치인의 의무 퇴직제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제기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민주당 중진인 

람 이매뉴얼 전 주일 대사가

대통령과 연방 의원,

연방 판사 등을 대상으로 

75세 의무 퇴직제 도입을 

공식 제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80세인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연방 상원의 평균 연령도 

64세에 육박하는 가운데, 

여론 조사에서는

미국 성인 10명 중 7명이 

연령 제한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66세인 이매뉴얼 전 대사는 

이사직 연령을 최대 75세로 제한하는 

기업들의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이 공직에 복귀할 경우 

해당 규칙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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