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HI 카이저 소속 간호사-의료진 파업 돌입
- Jueun Ha
- 21시간 전
- 1분 분량

캘리포니아와 하와이주
카이저 퍼머넨테 소속
간호사와 의료진 3만 1천여 명이
오늘 오전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 측은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환자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LA 메디컬 센터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남부
8개 주요 병원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간호사는 물론
약사와 재활치료사 등
다양한 의료 인력이 참여해,
진료 예약 지연 등
의료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역대 최대 수준인
21.5% 임금 인상안을 제시하며
합의를 촉구하고 있지만,
노조 측은
공정한 계약이 체결될 때까지
무기한 파업을
이어간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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