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남부 대규모 아시안 성매매 조직 적발
- 18시간 전
- 1분 분량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아시아계가 운영해 온
대규모 불법 성매매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벤투라 카운티 셰리프국
특수범죄수사팀은 지난 12일
인터넷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케빈 동과 웨이 니를
하시엔다 하이츠 자택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받아
캘리포니아 내 30곳이 넘는
주택과 호텔에서
성매매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업소에는 60명 이상의
여성이 등록돼 있었으며,
이 가운데 일부는
인신매매 피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