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총격사건 추가 영상 공개..밴스 “정당방위”·지역사회 반발
- jrlee65
- 1월 9일
- 1분 분량

<기사>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여성 운전자를 사살한 사건과 관련해,
요원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차량에 타고 있던
피해자 굿이 요원에게
“나는 화나지 않았다ㅡ괜찮다”
라고 말하고,
이후 요원이
“차에서 내려라”라고 지시한 후
굿이 차량을 움직이자
몇 초 뒤,
총성이 들리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EFFECT===
“괜찮아요. 저는 화가 안 났어요. (얼굴을 보여줘. 우리는 자동차 번호판을
매일 바꾸지 않아요.) 차에서 내려! 탕탕탕”
밴스 부통령은,
해당 영상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며
ICE 요원은 생명에 위협을 받았고
정당방위로 대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역 당국과 피해자 유족 측은
피해자가 사살당한 만큼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는 입장이어서
파장은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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