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중학교 인근서 10대 소년 총격 당해
- 2일 전
- 1분 분량

LA 지역 한 중학교 인근에서
10대 소년이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LA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쯤
노스힐스 세풀베다 중학교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해
17살 청소년이 허벅지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피해자는
해당 학교 재학생은 아니며,
하교하던 동생을 데리러 가던 중
총에 맞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총격 전
말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13세 소년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사건 직후
캠퍼스를 일시 봉쇄했다가
안전 확인 후 해제했습니다.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