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3월 평균 임대료 2,650 달러..소폭 하락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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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지역 평균 임대료가
2천 달러 중반대를 기록하며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업체 질로우에 따르면
지난 3월 LA 평균 임대료는
약 2천6백50달러로
전달보다 45달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달러 하락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스튜디오가 1,600에서 1,900달러,
원 베드룸은 2,000에서 2,500달러,
투 베드룸은 2,800에서
3,300달러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신규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
공급이 늘면서
임대료 상승 압력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LA 임대료는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약 30% 이상 높은 수준이며,
다운타운과 웨스트사이드 지역은
3천 달러에 육박하거나
그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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