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영사관, 한인회 등도 2026년 힘찬 시작
- jrlee65
- 1월 5일
- 1분 분량

<기사>
2026년 새해를 맞아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과 한인회 등
주요 한인 단체들이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영완 LA 총영사관은
총영사관 시무식에서
올해도 재외국민 보호와
민원서비스 강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LA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도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관세와 이민단속 등으로
어려웠던 지난해를 돌아보며
월드컵과 올림픽 등
세계적인 행사를 앞둔 올해가
도약의 해가 되길 다짐했습니다.
[ 로버트 안 ㅣ LA 한인회장 ]
2025년은 우리 모두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26년에는 어느 때보다
우리 커뮤니티가 하나가 되어 함께해야 합니다. 타 단체장들과 미팅을 해서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 정상봉 ㅣ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
국경 문제가 더욱 우리의 여러운 현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한인단체들이
무엇을 해야할 지 같이 합심해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선 호크만 LA카운티 검사장과
올림픽 경찰서장 등도
신년 하례식에 참석해
한인사회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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