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보건소 7 곳 폐쇄..연방 지원 삭감 여파
- 23시간 전
- 1분 분량

LA 카운티가
연방 예산 지원 삭감 여파로
카운티 내 보건소 7곳을
전격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은
최근 5천만 달러 규모의
예산 삭감으로
심각한 재정난이 발생해
지역 보건소의 진료와
예방 프로그램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폐쇄 대상은 할리우드 윌셔,
센터 포 커뮤니티 헬스,
닥터 루스 템플을 포함해
토런스, 포모나,
크리스티 터커, 앤틸롭밸리 등
모두 7곳입니다
이번에 문을 닫는 보건소들은
LA 카운티
전체 13개 보건소 가운데
절반 규모로
그동안 결핵과 성병 치료,
예방접종 등
다양한 공중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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