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통합교육구, 보수단체에 ‘백인 학생 역차별’ 피소
- 1월 21일
- 1분 분량

LA 통합교육구, LAUSD가
예산 배분 과정에서
백인 학생들을 차별했다는 이유로
시민단체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보수 성향 단체
'1776 프로젝트 재단'은
어제 제출한 소장에서,
유색인종 비율이 높은 학교에만
예산을 집중 지원하는
LAUSD의 정책이
위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재단 측은
유색인종 학생 비율이
70% 이상인 6백여 개 학교는
학급 당 학생 수 축소 등
혜택을 받지만
1백여 개 학교에 재학 중인
백인과 중동계 학생들은
소외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구 측은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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