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서 마약가방 받아”..20대 여성 관광객 적발
- 2025년 2월 20일
- 1분 분량

<기사>
LA 한인타운에서 받은
‘마약 가방’을 운반하려던 20대 여성이 기소됐습니다
샌메이토 카운티 검찰은
25세 호주 국적 여성인 야스민 반 통게렌을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통게렌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44파운드의 메스암페타민이 든
여행 가방을 밀반입하려다가 적발됐습니다
수하물 검사 과정에서 여행가방 속에서
20개의 밀봉된 마약 봉지와
진공포장 재료, 그리고 마약 냄새를 숨기기 위한
커피 얼룩이 묻은 천이 발견된 것입니다
반 통게렌은 지인의 요청으로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 에어비앤비에 머물렀으며
여행가방을 브리즈번으로 운반해 주면
만 달러를 받을 예정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약 유통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반통게렌에게
마약 밀반입과 마약 운반,
그리고 2급 절도 등의 혐의를 적용했으며
공급책에 대한 수사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계란 12개의 평균 소매가격은
5달러로, 일부지역에서는
10달러를 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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