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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대출, 3월부터 시민권자만..영주권자 배제

  • 5시간 전
  • 1분 분량


연방 중소기업청, SBA가

다음 달부터 영주권자를 포함한

비시민권자를 대출 대상에서

전격 배제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A는 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

'7(a)'와 '504' 융자를 받기 위해서는

사업체 지분의 100%를

미국 시민권자나 국적자가

소유하도록 하는 새 정책 지침을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SBA 대출을 신청하는 기업은

사업체 소유주 전원이

시민권자여야 하며,

이들의 주 거주지도

미국 영토 내로 제한됩니다.


이번 규정에 따라

그동안 가능했던

영주권자의 대출 신청은 물론,

최대 5%까지 인정되던

외국인 지분 예외 규정도

모두 폐지됐습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정책이

경제 분야까지 확대된 것으로,

그동안 시민권자와

동등한 혜택을 받아온 영주권자들에게

직격탄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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