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D4vd’ 유명 형사법 변호사 고용..수사 계속
- 2025년 10월 3일
- 1분 분량

<기사>
14세 가출 소녀의 훼손된 시신이
자신의 버려진 차량에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가수 ‘D4vd’가 할리우드의
유명 형사법 전문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변호사 블레어 버크는 과거
하비 와인스타인과 린제이 로한 등을
대리한 바 있습니다
또 경찰 기록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경찰은 숨진 소녀의 가족을
11차례나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대부분 경미한 범죄 조사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지난달 8일,
D4vd 명의의 버려진 차량 트렁크 안에서 14세 소녀 셀레스트 에르난데스의
시신이 발견돼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D4vd를 공식 용의자로 특정하지 않았으며,
그는 조사에 협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르난데스는 사망 당시 만 14세였고,
경찰은 그녀가 발견되기
몇 주 전 이미 숨졌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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