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택 미주 아시아나 본부장 "미주 고객에도 최대 편의 제공"
- 2025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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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시아나항공 미주 본부도
마일리지 사용과 항공편 이용에
미주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11월부터는 통합 관련
별도의 웹사이트를 개설해
충분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 강기택 ㅣ 아시아나 미주본부장]
“내년 말에 합병 예정인데, 그때까지 아무 걱정없이 마지막까지
아시아나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0년 간
낮 시간 출발이었던 LA-인천 노선을
이달부터 오전 10시 출발로 변경한 뒤
미주 고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주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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