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폭발물 협박 소동..터미널 폐쇄에 보안 검색 대란
- 20시간 전
- 1분 분량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더럼 국제공항에서
폭발물 협박 전화가 걸려와
터미널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공항 측은 오늘 새벽 4시 반쯤
협박 전화를 받고 터미널 1 이용객
수백 명을 대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경찰이 시설 수색을 진행했지만
위험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공항은 약 1시간 반 뒤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보안 검색 줄이 길게 늘어서면서
일부 승객들이 항공편을 놓칠 것을 우려하는 등
큰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당국은 항공편 일부가 지연·취소됐으며
정확한 협박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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