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에도..5월 미국 물가 상승률 예상보다 낮아
- 2025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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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미국의 5월 물가상승률이
2.4%를 기록해
지난달까지의 관세 전쟁 여파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노동부는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4%와 일치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에 아직은
영향을 주지 않은 걸로 보입니다.
이런 수치가 나오자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연준이 금리를 1% 포인트만
더 낮춰도 국가 부채의 이자가
훨씬 줄어들 것이라며
또다시 금리 인하를 압박했습니다.
물가상승률이
아직은 안정적이지만
전문가들은 조만간 기업들이
관세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물품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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