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 37년 의정활동 마감 "은퇴"
- 2025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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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원이
37년 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정계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를 지역구로 둔
85살의 팰로시 의원은
미국 역사상 첫 여성 연방 하원의장을 지냈으며,
오바마케어 입법과
트럼프 대통령 탄핵 추진 등
굵직한 정치적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펠로시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질문을 받고
"팰로시는 나라에 막대한 피해와 명성의 손실을 안겨준
사악한 여자(evil woman)라고 생각한다"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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