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신분 도용해 1,700만 달러 부동산 사기 ..11명 체포
- 3월 20일
- 1분 분량

<기사>
연방 수사당국이
노인들의 신원을 도용해
1천 7백만 달러 상당의
부동산 사기를 벌인 일당을 체포했습니다.
연방수사국, FBI는
LA 경찰국, 글렌데일 경찰국 등과 합동으로
캘리포니아 남부 전역에서
오퍼레이션 하드 머니로 명명된
대규모 단속을 벌여, 조직범죄와 사기 혐의로
1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들은 노인들의 신원을 훔쳐
위조 신분증을 만들고
피해자 혹은 피해자 가족을 사칭해
부동산을 담보로 사설업체에서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실제 피해액은
최소 600만 달러로 추산되며,
유죄 인정 시 혐의 당 최대 20년의
중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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