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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역서 '마체테' 흉기 난동..3명 부상

  • 6일 전
  • 1분 분량

뉴욕 맨해튼의

한 지하철역에서

벌목용 칼,

마체테 흉기 난동이 발생해

시민 세 명이 다쳤습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 오전 9시 40분쯤

그랜드센트럴역 승강장에서

한 40대 남성이 마체테를 휘두르며

승객들을 무차별 공격했습니다.


용의자는

아래층, 7호선 승강장에서

80대 남성을 공격한 뒤

위층 승강장으로 이동해

추가로 2명을 다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시카 티시 l 뉴욕경찰국장

범인은 대형 칼, 마체테로 무장하고 있었고, 자신이 루시퍼라며 반복해서 말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습니다. 흉기를 버리라는 명령을 20차례 이상 거부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흉기를 버리라는 명령에

응하지 않자 발포했고,

용의자는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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