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장 취임 맘다니 "대담하게 시정"..첫 조치는 세입자 보호
- jrlee65
- 1월 2일
- 1분 분량

<기사>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민주사회주의자로서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며
포괄적 시정을 약속했습니다.
어제 공식 취임한 그는
취임 직후
부자 증세, 주택 세입자 보호,
주택 공급 확대
행정명령을 발동하며
공약 실천에 나섰습니다.
또 블록체인 관련 조직 신설과
ICE 요원의
라이커스 섬 불법 이민자 단속 허가 결정 등
전임자인 애덤스 시장이 내린 조치
2건을 취소했습니다.
[조란 맘다니 ㅣ 뉴욕 시장]
“정부는 근로계층이 원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경청해,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대규모 시민참여 사무국(Office of Mass Engagement)은 도시 전역에서 시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조직하겠습니다.”
인도계 무슬림이
미국 최대 도시 시장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취임 선서에는 쿠란이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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