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팅 앱 이용해 ‘집 털이’..여성 용의자 공개 수배
- 2025년 10월 10일
- 1분 분량

<기사>
LA카운티 셰리프국이
온라인 데이팅 앱을 통해
남성들을 유인한 뒤
물품을 훔쳐 달아난 여성을 공개수배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용의자 애드바 라비는
‘미아 벤투라’, ‘쇼샤나’, ‘샤나’ 등의 가명을 사용하며
중·장년층 남성에게 접근해
귀중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라비는 키 약 170cm, 몸무게 47kg으로
검은색 포르쉐 SUV나
흰색 벤츠를 운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셰리프국은 “라비는 신원을 수시로 바꿔 활동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와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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