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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앱에서 만나 ‘성폭행’..30대 남성 ‘징역 111년’

  • 2025년 8월 1일
  • 1분 분량

<기사>

데이팅 앱과 SNS로 만난 여성들을 성폭행한 남성에게

징역 111년형이 선고됐습니다.

 

캘리포니아 남부 벤츄라 카운티 검찰은

올해 30살의 더스틴 로널드 알바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데이팅앱을 통해 만난 5명의 여성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피해자 중엔 성적 접촉을 명확히 거부한 이들도 있었으며,

알바는 이를 무시하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검찰은 111년 형의 형량도 피해자들의

고통을 지울 수 없겠지만

피해자들이 치유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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